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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는날이 장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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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치 작성일17-11-03 15:15 조회236회 댓글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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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욜오전 주문한 나노찌가 온다,,,

 

맘이 급해진다,,,,, 언능 헹님 모시고 출발,,,,

 

그런데 기분이 이상하다,,, 뭐가 문제지.....달리다보니 갑자기 심장이 나왔다 들어간다.

가방 ,,,,,zz 낚시가방을 놓고 왔다,,,,이룬 된장헐,,,,

 

다시금 집으로 가서 문제의 가방을 싣고 나루예공장으로 들어간다,,

 

겨울에 장광에서 사용할 저부력 나노찌를 몸통가공유무를 물어보기 위해서,,,

그런데 몸통이 넘얇고 가늘어 가공이 힘들다고,,,,  ㅠ ㅠ

 

다시금 차를 몰아 도착한시간은 4시가 한참 넘었다,,,,

 

늦었다,,,어서 들어가 소나무 앞에 자리를 잡고 32쌍포를 스위벨찌맞추고 밥질하고,,,

 

그러다보니 점심도 못 먹고 출발한 생각에 배가 몹시나 고파진다,,,

 

헹님아 오늘은 일찌감치 식사부터하고 제대로 함 놀아보아요,,,,

 

느긋이 배를 채두고 돌압와 조금의 밥질에 반응를보이는 전자탑찌,,,,

 

역시 화려해.....

 

드뎌 올라온다,,,, 그려  ㅋ       이것이여,,,,, 아기다리 고기다리던,,,,ㅋㅋㅋ

 

다시금 또,,,,그리고  또.....        오늘  대박 찬스

 

날씨는 좀 흐리지만 바람도 없고 온도도 적당허고,,

헹님아 오늘 제대로 온 것 같아요,,,,

 

그 후로 몆수후 밥을 던졌는데 찌가 일어서지 않는다,,,,      이뤤된장,,,

찌가 분리된 것이다,,,,   에이,,,C    순간접착제도 없는데....

 

관리실에 뛰어가 보니 다행히 접착제가 잇어 순접후 다시금 밥질,,,,

그 난리통에 울떡뽕헹님이 7수를 걸어낸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찌는 움직임이 사라지면서 조용,,,   울헹님만 난리 부르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울 떡뽕헹님도 서서히 죽어가는 입질,,,

 

12시 넘어서부터는 어쩌다 한수,,,,

 

아우야 철수허지....오늘은 여기서 끝,,,,

에이  헹님아  헹님은 어느정도 잡엇짜나요,,,,  새벽에  잘나온다자녀,,,좀더  해보아욤,,,,   

속이 부글부글 끓어오르나    나 역시 이른 새벽에 기상한 탓에 두시간 전부터 졸음이 밀려온 터다

 

그려 좀더 추워지거라ㅡㅡㅡㅡ     2인 좌대에선 제대로 보여주리라,,,

 

가 자,,,,

댓글목록

장광낚시터님의 댓글

장광낚시터 작성일

ㅎㅎ형아 막 걸어낸다고 하시더니 몇수더하고 철수하셨군요
그래도 짧은 짬낚시에 손맛을 보셔서 다행으로 생각합니다
요즘 소나무 부교쪽에 낮에도 고기가 나오기 시작하니까
다음 출조엔 더 넉넉하게 손맛보세요 홧 ~ 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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